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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상화마이크로, 상한가…거래량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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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상화마이크로, 상한가…거래량 '폭발'
    코스닥 상장업체인 상화마이크로가 52주 최고거래량을 경신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5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상화마이크로는 전날대비 14.52% 급등한 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일 기준으로는 사흘 연속 강세다.

    거래량은 380만주를 넘어섰다. 상화마이크로의 거래량이 300만주를 웃돈 것은 작년 5월30일 이후 처음 구경하는 일이다.

    상화마이크로의 강세는 최대주주인 오영훈 대표이사가 최근 건축자재업체 나이스메탈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인수합병(M&A) 이슈가 또 다시 등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오 대표는 당초 자신이 갖고 있는 상화마이크로의 주식 80만2105주를 매수자인 신성인베스트먼트에 넘기기로 했으나, 매수자가 잔금을 제때 납입하지 않아 계약이 무산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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