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상률, "부끄러워할 게 아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한상률 청장은 16일 “그동안 무거운 지게를 지고 가다가 벗어놓은 것처럼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사임과 관련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국세청 직원들에게 “지금까지 (열심히)해온 것처럼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조직에 대한 큰 기여”라며 “그동안 열심히 일해왔기 때문에 청장의 사의 표명은 부끄러워할 게 아니다”고 말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중국산 핵심광물 퇴출 '무역블록’ 제안...한국 '난처'

      중국의 공급망 독점에 맞선 글로벌 협의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가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포지)으로...

    2. 2

      [속보] 與, 공소청에 보완수사요구권…"수사 미진·지연 피해 방지"

      [속보] 與, 공소청에 보완수사요구권…"수사 미진·지연 피해 방지"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속보]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