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라이스는 누이동생" 입력2009.01.16 17:33 수정2009.01.17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퇴임을 앞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5일 마지막으로 국무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8년 임기 동안 자신을 보좌해온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그를 "내 누이동생 같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신뢰와 친근감을 표시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엡스타인 추문에…유럽 정가·왕실까지 흔들 미국 법무부가 최근 공개한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의 후폭풍이 유럽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각국 정치권은 물론 왕실까지 번지면서, 수사 착수와 소환,... 2 생후 3개월 아들 젖병에 술 넣어 살해한 美 30대 여성 체포 생후 3개월 된 자신의 아들에게 술을 먹여 사망에 이르게 한 미국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거주자 오마이릴린 콜론(37)은 지난해 10월 3개월 된 아들을... 3 의료진 체포·유족에 각서까지…이란, 시위대 보복 본격화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거나 연루된 이들을 겨냥한 보복 조치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 참가자뿐 아니라 부상자를 치료한 의료진, 사망자의 유족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되면서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