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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중장 출신이 고교 교장 임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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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창식 前 공군 작전사령관
    공군 중장 출신이 고등학교 교장으로 임용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19일 교장 공모제로 109명의 교장 임용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용에서 교장 자격증이 있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초빙교장형’은 75명,교장 자격증이 없지만
    교육경력이 15년 이상인 ‘내부형’이 31명, 교육경력이 없더라도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개방형’이 3명각각 임용됐다.

    특히 개방형 가운데 특성화 고교인 경북항공고는 배창식 전공군작전사령부 사령관(예비역중장)이 교장으로 임용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항공고는 교과부와 국방부가 공동 추진한 특성화 학교로 항공정비 분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전사령관은
    항공 관련 비전 제시와 전문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것으로 교과부측은 내다봤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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