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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예락‥'안정적' 부동산 투자 롤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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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예락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안정적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부동산개발 전문회사다. 이재희 대표는 "부동산은 투자의 수단"이라고 단언한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부동산 투자가 유용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금융시장이 불안한 상황에서 부동산처럼 안정적인 수단이 없다는 것."우리 경제규모가 커지면서 부동산 사업도 다양해지고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닌 시공과 개발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이 대표는 부동산 매매,임대,리모델링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무엇보다 부동산 투자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회사무처와 토지관리 분야 공직에서 일했던 이 대표는 1983년부터 부동산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2년에는 예술의 산실 국립극장과 명동의 명물로 손꼽히는 음식점이었던 한일관을 인수해 새로운 건축물로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 밖에도 ㈜예락은 얼마 전 명동에 위치한 청방빌딩을 인수,리모델링해 임대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부동산 컨설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대표는 "정확한 입지분석력과 신뢰의 연속성"이라고 답한다. "그 누가 소중한 재산에 대한 컨설팅을 신뢰가 없는 사람에게 맡기겠는가"라고 반문하는 그는 "신뢰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정확한 입지분석력과 거래의 연속성"이라고 강조했다. "연속성이 없는 컨설팅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입니다. 땅 하나 팔아서 이익을 남기는 시대는 지났어요. 고객과의 관계를 일회성이 아니라 연속성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관리해야 부동산 컨설팅이 투자의 개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

    이 대표는 오랫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체득한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안정적 부동산 컨설팅의 롤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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