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수반과 첫 전화통화 입력2009.01.22 18:01 수정2009.01.23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전화를 하고 있다. 오바마는 취임 후 첫 외국 정상 전화 상대자로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선택,향후 중동정책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란물 대량 노출' 中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 벌금 252억원 지난해 말 음란 콘텐츠가 대거 노출된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 대해 중국 관계 당국이 벌금 1억1910만 위안(한화 약 252억원)을 부과했다.6일 베이징시 인터넷정보판공실은 "조... 2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치료"…美 보건장관 주장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식)'로 통하는 키토제닉 식단이 조현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 3 조현 "루비오 '분위기 안 좋다' 언질…USTR, 비관세장벽 진전 입장 촉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났을 때 관세협상과 관련해 미국 정부 내 부정적인 기류를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조 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지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