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서울 광화문 사랑의열매 강당에서 22일 개최한 영상전화기 전달행사에서 한 청각장애인이 영상전화기를 사용해 보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청각장애인 영상전화기 1170대와 시각장애인 음성변환출력기 312대를 지원한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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