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IR] "글로벌전략 중국과 미국에 집중할 것" 입력2009.01.23 11:12 수정2009.01.23 11: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동현 SK텔레콤 CFO(최고재무관리자)는 23일 컨퍼런스 콜에서 해외 사업 전략에 대해 "당분간 핵심거점으로 간주하고 있는 중국과 미국에 집중할 전략"이라며 "최근 금융위기 등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의사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미국 개미도 '삼전' 사고 싶다더니"…'2조' 뭉칫돈 몰렸다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중 한국 ETF는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 3 [속보] 코스피, 3%대 하락하며 장중 5000선 붕괴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