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설 다음날도 문 열어요" 입력2009.01.24 09:35 수정2009.01.24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들이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설 하루만 휴무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신세계 롯데 현대 등 시내 백화점들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설 연휴 가운데 하루만 문을 닫고 영업을 계속한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