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새 총장에 김기곤 교수 입력2009.01.29 18:03 수정2009.01.30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교법인 삼육학원(이사장 홍명관)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김기곤 신학과 교수(62)를 제12대 삼육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총장은 1980년부터 삼육대에서 근무하며 교무처장과 대학원장,신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4년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에 2주 있으면 2000달러 준다더니…알고보니 스캠 조직 국가정보원은 캄보디아 스캠 조직의 잇단 검거에도 청년 피해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관련 사례를 공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국정원에 따르면 A(25)씨는 텔레그램으로 알게 된 정체불명 인물로부... 2 공공임대·주민센터·도서관 한 건물에…신촌동 복합청사 들어선다 수십 년간 노후 건물로 방치돼 온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동주민센터가 행정·주거·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청사로 재탄생한다. 대학생이 밀집한 신촌동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공임대주택을 대거 배치... 3 부천 은행 건물서 화재…3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혀 경기도 부천시 한 은행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중동에 있는 지상 5층짜리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