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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스타' 박용하 "일본 입국금지령 받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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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스타' 박용하가 일본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박용하는 KBS '해피투게더'의 녹화장에서 "일본공항에서 입국금지령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했다.

    그는 자신의 입국소식에 많은 일본팬이 공항으로 몰려왔고 이에 하네다 공항측은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공개적인 입국을 금하겠다'는 방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 얘기에 출연자들은 "과연 한류스타답다"며 박용하의 인기에 감탄했다.

    한편, 신봉선은 이날 '사우나 인기투표'에서 박용하를 꼴찌인 3등으로 지목했다. 이어 "한류스타 박용하씨는 이런 대접 처음이죠?"라며 박용하에게 다시 한 번 굴욕을 안겨줬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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