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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장중 올해 최고치…이틀째 상승

미국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강세로 출발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날보다 4.64포인트(1.28%) 상승한 366.32를 기록중이다. 미 증시가 배드뱅크 설립 기대감과 제로금리 유지에 상승세를 지속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819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미 하원을 통과한 것도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365선을 넘어선 코스닥지수는 지난 19일 기록한 장중 월고점(365.17)을 갈아치우며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14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억원, 6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가 1.08% 오르고 있으며 태웅,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소디프신소재, 서울반도체, 평산, 태광 등도 상승중이다.

STS반도체, 한미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부품주들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를 포함, 699개에 달하고 있으며 173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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