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산지구 첫 공공-민간 공동 택지개발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오산에 처음으로 공공-민간 공동택지개발사업지구를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등 일대 9만9천㎡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주민공람과 관계기관 협의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구는 군인공제회가 2005년부터 민간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전체 토지의 66%를 취득한 이후 나머지 토지를 취득에 어려움을 겪자 지난해 11월 공공-민간 공동사업이 제안됐습니다. 공공-민간 공동택지개발사업은 알박기나 매도거부 등으로 인해 민간의 주택건설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2007년 4월 도입된 제도입니다. 김민수기자

    ADVERTISEMENT

    1. 1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2. 2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운영하는 LEED는 전...

    3. 3

      "벤틀리·롤스로이스 벤치마킹"…제네시스 '첫 고성능車' 가격은 1억 안되게 출시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13일 국내 출시했다. 마그마 GV60은 제네시스의 향후 10년의 방향성이 담긴 '럭셔리 고성능'에 초점을 맞췄으며 벤틀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