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하라는데 소리지르는 까닭은… 입력2009.01.30 17:35 수정2009.01.31 11: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 시즌 처음 대회에 나선 필 미켈슨이 30일(한국시간) 열린 미국PGA투어 FBR오픈 1라운드 5번홀(파4)에서 티샷이 갤러리를 향해 날아가자 볼을 조심하라는 뜻의 '포어'를 외치고 있다. 세계랭킹 4위 미켈슨은 5오버파로 부진했는데,그보다 스코어가 나쁜 선수는 6명뿐이었다. /스코츠데일(미 애리조나주)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국 대표팀 남친 보면…" 컬링 '국대 커플' 설예은의 고백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설예은(경기도청)이 남자친구인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의 바비 래미와의 질문에 대해 "바비가 영국 대표팀으로 뛸 때마다 100% 응원한다"라며 "그도 같은 마음으로 나를 응원할 것이라고 확신한... 2 클로이 김의 스포츠맨십…"은메달이지만 보람찬 경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밀린 은메달의 클로이 김(미국)의 스포츠맨십이 화제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동생 최가온에게는 존경심을 표하며 칭찬을... 3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이 1500m에서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강원도청)도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임종언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