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청, 바이오 등 창업보육 286억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대와 한의대 등 바이오 분야에 특화된 창업보육센터가 신규로 설치되는 등 녹색성장 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이 확대됩니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는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실 확장건립과 특화분야의 신규 지원 등을 위해 28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BT와 공예·디자인, 1인기업 특화보육을 위해 8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신규 설치되고, 녹색성장분야 특화 교육을 위해 7개 보육실이 확대됩니다. 중기청은 "내년까지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 약 5백여개가 창업보육센터에 추가로 입주해 사업공간 확보와 각종 마케팅 지원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정부,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2. 2

      아시아 전역 1월 제조업활동 반등…관세타격 진정

      한국,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1월 공장 활동이 수출 주문 증가에 힘입어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미국의 관세로 인한 타격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일 ...

    3. 3

      디즈니, 호실적 속 '포스트-아이거 체제' 준비

      월트 디즈니 이사회가 밥 아이거 현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테마파크 사업부 회장인 조쉬 다마로를 다음주에 CEO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