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투자證, 선박펀드 10개월만에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연 7.5%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선박펀드를 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공모 선박펀드 출시는 10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거북선 선박펀드 4호'는 해양경찰청 경비함정에 투자하는 펀드로 STX조선과 한진중공업이 선박을 건조한다. 펀드 배당은 연 7.5% 금리로 이뤄지며 3개월마다 배당금을 지급한다. 총 공모금액은 158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 펀드가 투자해 건조하는 경비함은 이미 해양결찰청에서 인수키로 계약해 다른 선박펀드에 비해 투자 안정성이 높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거북선4호는 만기가 3년3개월로 비교적 짧고 투자금액이 3억원 이하일 경우 배당소득에 대해 5.5% 분리과세된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2. 2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3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