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RP 7일물 매각 16조원 낙찰 입력2009.02.05 15:55 수정2009.02.05 15: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은행은 5일 오후 실시한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입찰에서 16조원이 매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RP입찰에는 32조2천300원이 응찰됐지만 한은은 이 가운데 16조원만 낙찰했습니다. 한은은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금운용을 유도하고 시중 유동성을 풍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1월 고용 13만명↑·실업률 4.3%…예상 크게 웃돌아 미국은 지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총 13만명 증가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고용 증가로 1월중 실업률은 4.3%로 소폭 낮아졌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1월 전미고용보고... 2 美 경제학자들 "케빈 워시, 지나치게 완화적일 가능성 더 높아"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5월까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6월에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시장의 초기 우려와 달리, 유력한 후임 의장인 케빈 워시가 매파적일 가능성보다는 통화 정책을 지나... 3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