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더스, 지난해 영업손실 3억..전년比 적자폭 축소 입력2009.02.10 15:24 수정2009.02.10 15: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더스는 10일 지난해 3억31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200억3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16% 증가했고, 8억95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2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3 '역대급 불장' 올라탄 증권사…순이익 10조 첫 돌파 국내 증권사들의 연간 순이익이 가파르게 늘면서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의 역대급 활황에 힘입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한데다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다른 사업 부문도 모두 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