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포넷, 작년 영업익 49억원…전년比 36.7%↑ 입력2009.02.12 10:20 수정2009.02.12 10: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윈포넷은 12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49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6.7%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94억원을 내 전년대비 32.4%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9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16만원 간다…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전망"-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커 메모리 호황의 수혜를 누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직전 거래일 삼성전자의 종가는 11만9... 2 오늘 장 체크리스트 (2일 금요일) 오전 9시 정부 시무식오전 10시 한국거래소 지연 개장(프리마켓 없음)기획재정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3 "LG엔솔, 얼티엄셀즈 가동 중단으로 추가 투심 악화…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곧 발표될 얼티엄셀즈 가동 중단이 센티먼트(투자심리) 측면에서 비관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4만원에서 4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