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 자산재평가 반영 결정 입력2009.02.12 13:32 수정2009.02.12 1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이컴은 12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토지를 한국감정원을 통해 재평가한 결과, 재평가 전 66억원이던 토지의 감정가액이 314억원으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감정평가 결과를 2008년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환위기도 아닌데 왜”…16년새 최악인 한국인 구매력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1유로당 1895원입니다."지난달 중순 핀란드 헬싱키 공항. 한국 환율이 궁금해서 공항 환전소를 찾았다. 환전소 직원은 전산 환전표를 가리키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해 한 때 유로당 1400원 선이었던 유로&mid... 2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에 23일 증시에서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네이버(8.1... 3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