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그룹 경영키워드 "Yes We Can"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그룹이 최근 계열사별로 ‘자신감’을 강조하는 행사를 연이어 열면서 올해 그룹 경영키워드로 ‘자신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새벽 열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현대택배는 ‘Yes We Can' 선언식을 갖고 자신감으로 올해 사업계획 달성에 매진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까지 5일간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에 있었던 산악극기 훈련에도 신입사원들은 등반 내내 ’자신있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위기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또 김만선 현대상선 사장은 최근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면서 “젊음의 패기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현대그룹은 “최근 현대 임직원들의 회식 구호가 ‘자신있습니다’가 될 정도로 회사 곳곳에 ‘자신감’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자신감을 강조한 뒤 자신감이 그룹의 핵심 키워드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2. 2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3. 3

      이재용, 임원들 향해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삼성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