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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넷, 태양광 사업 직접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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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넷(대표이사 유광훈)이 태양광 사업에 직접 뛰어듭니다. 미리넷은 올해 상반기 북미 시장에 직접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태양광 모듈 제조 공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생산 규모는 50MW급으로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1억4천만달러(W당 3달러 기준)의 태양광 모듈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미리넷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그동안 계열사 미리넷솔라가 태양전지를, 미리넷실리콘이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해왔으며 이번 미리넷의 모듈사업 진출을 계기로 태양광 제품의 수직계열 구도를 갖추게 됐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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