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ㆍ금융硏, 인력개발 지원 협약 입력2009.02.17 17:57 수정2009.02.18 0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과 박재하 한국금융연구원장 대행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금융인력개발 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가졌다. 씨티은행은 해당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4억6200만원을 기부했고 한국금융연구원은 전국 15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금융관련 서평 · 논문공모전을 3월 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2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3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