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와이번스, 아역연기자 주다영 모델로 발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아역연기자 주다영(13)을 와이번스 모델로 선정했다.

    SK와이번스 측은 17일 "주다영이 최근 'SK와이번스 모델'로 낙점되어 지난 10일 촬영을 마친 상태다"며 "주다영은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 팬으로 인연이 되어 작년부터 남다른 응원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실제 주다영은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김광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꿈을 꾸고 미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음날 주다영은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뉴스를 보고 즐거워 한적이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다영은 지난해 '크로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녀는 탐정 추리극 영화 '그림자 살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백야행'에서 손예진의 아역으로 캐스팅됐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