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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애강리메텍, 녹색성장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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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정부가 상반기 녹색성장 국가 전략을 수립하는 등 녹색뉴딜사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에너지 부문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입니다. 전준민기잡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조속 추진" CG1) - 온실가스 총량 제한 - 배출권 거래제 도입 - 녹색 IT 적극 육성 - 기술수준 세계 10위권 (2030년까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과 녹색기술 수준을 세계 10위권내로 높인다는목표를 세웠습니다. 녹색성장정책의 일환으로 태양광과 풍력발전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자급하는 주택을 2020년까지 100만가구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전체 에너지 사용량 가운데 1/3을 담당하는 건물에너지 부문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인터뷰) 서승직 대한설비공학회 회장 건물에너지 부문에서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높이기 위해 공공건물은 건축비의 5%이상을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투자하도록 의무화됩니다. 녹색뉴딜사업이 주요 테마로 떠오르면서 관련업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PB파이프와 자원재활용 시장에서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강리메텍. CG2) - 친환경 건축자재업체 - CPVC 소방배관 출시 (100억원대 신매출 예상) - 환기덕트 시스템 개발 (인체 무해, 풍량 개선 등) 친환경 건축자재업체로 합성수지 소방배관과 환기덕트 시스템 등 그린에너지 관련 신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1,500억원 매출에 이어 2010년에는 제조업분야 100대 기업이란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양찬모 애강리메텍 대표 결국 국가전략사업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녹색뉴딜정책과 더불어 관련 산업과 기업들도 한단계 진일보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WOW-TV NEWS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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