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처녀보다 빨리 온 참외·수박 입력2009.02.18 14:38 수정2009.02.18 14: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직원들이 18일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빨리 출하된 수박과 참외를 선보이고 있다. 수박 1통에 3만5000원, 참외 한 봉지(5개)에 2만5000원에 판매된다.사진 / 현대백화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란우산공제 회원에 리조트 이용, 경영자문 등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 예약신청 등 다양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우선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 2 "쿠팡 게 섯거라"...칼 갈은 11번가 '무료반품' 서비스 도입 11번가가 '탈팡족'을 겨냥해 자체 배송서비스 슈팅배송에 무료반품·교환 서비스를 시작한다. 쿠팡 로켓배송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 쿠팡 이탈자들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11번가는 &... 3 신세계푸드 임직원, 논산 딸기 협력농가 일손 돕기 나서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딸기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