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조직 축소 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원 급여도 대폭 삭감
    [한경닷컴]쌍용자동차는 기존 ‘3부문 4본부 37담당·실’을 ‘3부문 3본부 27담당·실’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와함께 임원직급별로 적게는 20%,많게는 54%까지 임금을 반납하고 출장비 차량지원비 학자보조금 등 각종 복지성 비용도 축소 또는 중단키로 했다.
    쌍용차는 임원들의 임금 반납과 복지 축소를 통해 연간 4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이유일 공동 관리인은 “신속하고 유연한 업무처리와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해 기업회생절차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