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 택지 청정개발사업 최초 UN등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가 추진중인 CMD, 즉 청정개발사업이 세계 최초로 UN 기후변화협약에 등록됐습니다. 토공은 (20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 상징 사업으로 추진중인 평택소사벌지구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탄소배출감축내용이 UN에 �v록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UN에 등록된 CDM사업(청정개발체제)은 총 1천390건이며 우리나라가 등록한 사업은 22건이지만 택지개발사업과 연계해 등록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평택소사벌지구에서 태양광과 태양열설비가 완료되면 7년간 약 3만2천톤 규모의 탄소배출권(CERs)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

    2. 2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3. 3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