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 소디프신소재 경영진 교체 '찬성'(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26일 열릴 예정인 소디프신소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진 교체에 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소디프신소재 주식 81만5589주(지분율 7.73%)를 보유중이다.

    미래에셋은 "소디프신소재 지분을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을 뿐 경영에 참여할 의도는 없다"면서 "펀드투자자의 이익 관점에서 동양제철화학이 소집한 임시주총안에 찬성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동양제철화학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소디프신소재의 이사진을 해임하고, 백우석 동양제철화학 대표와 고성규, 이효봉씨 등을 새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