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나이웨이 9단(왼쪽)이 여류국수 타이틀 탈환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루이 9단은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한국경제신문 주최 제14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결승 3번기 제1국에서 이하진 3단에게 133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두고 1승을 올렸다. 제2국은 3월9일 열릴 예정이다. 루이 9단이 여류국수전까지 우승하면 여류명인 5연패,여류기성에 이어 국내 여자기전을 모두 제패하게 된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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