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YTN 재승인 입력2009.02.24 15:19 수정2009.02.24 15: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이 전체회의를 열고 (주)와이티엔에 대한 보도 전문 콘텐츠 사업에 대해 재승인했습니다. 단 방통위는 와이티엔이 '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해 다음달 24일까지 제출한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달큰한 ‘진도 겨울 봄동’, 산지 표기로 매출 2배 증가 홈플러스는 지난달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진도 겨울 봄동’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이 3주간 115%를 기록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 2 순식간에 13만명 몰렸다…투썸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 5분만에 완판 투썸플레이스는 자사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투썸하트'를 통해 진행된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이 개시 5분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27일 밝혔다.두초생 미니는 최근 2030세대 소비자들 ... 3 케데헌 '골든’ 아니었네…지난해 '코노'서 많이 부른 노래는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는 '2025 노래방 인기차트'와 멜론, 유튜브 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의 2025 결산 차트를 비교 분석한 결과 '듣는 음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