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 대학생 등에 장학금 7억원 입력2009.02.24 18:03 수정2009.02.25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 겸 양영재단 · 수당재단 이사장은 24일 서울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고등학생 60명과 대학생 92명에게 장학금 7억원을 전달했다. 삼양그룹 창업자인 고 김연수 회장이 설립한 양영재단 · 수당재단은 지금까지 2만1000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420여명의 대학교수에게 연구비를 지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