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러 정부,자동차 사면 보조금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시아 정부가 침체에 빠진 자국 내 자동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30개 국내외 차종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러시아 산업에너지부는 24일 은행의 자동차 할부금융 금리 인하에 올해 20억루블(약 84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보조금 지급 대상 차량 모델에는 러시아 1위 자동차회사인 아브토바즈의 전 차종을 비롯해 러시아 내에서 생산되는 기아자동차의 '쎄라토' 등 7종이 선정됐다.

    ADVERTISEMENT

    1. 1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2. 2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3. 3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