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문방위, 미디어법 직권상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이 25일 2월 임시국회 최대 쟁점법안인 미디어 관련법을 상임위에 직권상정했다.

    고 위원장은 이날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들 간 합의가 어렵다고 판단해 국회법에 따라 미디어법을 일괄 상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세 차례 의사봉을 두드린 후 산회를 선포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해당 법안의 명칭을 나열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고 위원장의 말은 법안 상정의 당위성만을 밝힌 것"이라며 "상정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1. 1

      與, '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설 전까지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각각 통합하는 내용의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통합특별시...

    2. 2

      與 "국힘, 부동산 대책에 소모적 비난 멈추고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소모적인 비난을 멈추고 양질의 주택이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전향적 자세로 협력하시라"고 30일 촉구했다.이날...

    3. 3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 제명 조치에 대해 "국민의힘이 분열하는 과정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30일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