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균관 '告由禮'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통 학위복 차림의 교무위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내 문묘 대성전에서 졸업생들의 발전을 기원하는 고유례(告由禮)를 지내고 있다. 고유례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위해 상경하기 전 치렀던 의식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차은우, 탈세 의혹 입 열었다…"도피성 입대 아냐, 책임 통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차은우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2. 2

      "한국어 모르면 번역기 써" 외국인 손님 향한 카페 응대 '논란'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무례한 태도로 한국어 주문을 요구했다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만이 제기됐다.서울 여행 중이라는 한 관광객은 지난 25일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관련 불만을 토로했...

    3. 3

      고소영, 광복절 日여행 이어…300억 건물 자랑 '뭇매'

      배우 고소영이 보유 중인 한남동 건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혼자놀기 좋은 스팟 5곳'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이른 아침 조식을 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