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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설아, 日 '도쿄소녀' 첫 주연…예비 한류스타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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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중인 신예 유설아가 일본 드라마 '도쿄소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며 일본 현재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 '도쿄소녀'는 일본의 지상파 TBS와 위성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들을 주연으로 캐스팅, 5편의 다른 내용으로 제작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시리즈 드라마다.

    지금까지 사쿠라바 나나미, 마노 에리나, 야마시타 리오, 오카다 마사키 등이 이 드라마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유설아는 '도쿄소녀' 시리즈에서 한국 여배우 최초로 여주인공에 캐스팅돼 일본으로 출국, 입국한 당일부터 나가노의 한 스튜디오에서 드라마 포스터 촬영 일정을 소화했으며 곧바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일본의 TBS 건물에서 약 30여 명의 기자들과 함께 단독으로 기자 간담회를 가졌으며 개별 인터뷰도 진행했다. 유설아는 준비한 일본어로 인사말을 선보여 언론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특히 유쾌한 모습으로 또박또박 대답하는 모습에 ‘귀엽다’는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유설아는 “일본 드라마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같다”며 “처음에는 긴장도 됐지만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설아의 '도쿄소녀'는 오는 7일 토요일 위성채널 BS-i를 통해 첫방송 된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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