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래원, '꽃보다 민원 봉사실장' 입력2009.03.03 16:01 수정2009.03.03 16: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서울 용산세무서에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일일명예 민원 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김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홀로 출산' 서민재, 폭풍 성장한 아들 공개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홀로 출산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서민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랬던 애가 이렇게"라며 "자는 척해도 내가 모르겠냐"라는 글과 함께 한 달 사이에 부쩍 성장한 아들의 ... 2 투어스 日 데뷔 싱글 韓 버전으로…'다시 만난 오늘' 내달 공개 그룹 투어스(TWS)가 투명한 청량감을 머금은 음악으로 돌아온다.28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오는 2월 9일 디지털 싱글 '... 3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