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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민 "'아내의 유혹' 시청률의 비밀은 야구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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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변우민이 '아내의 유혹' 시청률의 비밀은 야구에 있다고 밝혔다.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변우민은 무능하고 바람둥인 재벌 2세 교빈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드라마 시청률이 연일 40%를 넘나들며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변우민은 "빠듯한 스케줄에서도 스태프들과의 팀워크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야구시합을 한다"고 밝혔다. 4일 단합대회는 2월 4일을 시작으로 5번째를 맞이했다.

    팀내에서 1번타자 겸 1루수를 맡고 있는 변우민이 "유인구, 유인구" "자 이번타자 잡자" "만루로 잡자, 만루로"를 연신 외쳐대며 코치를 자처해 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변우민은 "드라마 시작부터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해 왔다. 덕분에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것 같다"며 팀워크의 비결을 밝혔다.

    이어 변우민은 "빠듯한 촬영일정으로 1주일에 수요일 하루 쉬는데 그 하루를 이용해 단합대회를 열게 되었다. 아마 다른 드라마팀에서는 볼 수 없는 관경일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근 인기에 대해 변우민은 "요즘 '아내의 유혹' 덕분에 여성팬들로 부터 오빠라고 불린다. 초등학생이 와서 싸인해 달라고 하기도 한다"며 인기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변우민은 "드라마 남은 분량에서도 더 탄탄한 팀워트를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김유경 기자 you520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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