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지성 시즌 2호골 ‥ 6개월만에 '오른발 슈팅' 위력 보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28)이 2008-2009 FA컵 8강전에서 6개월만에 시즌 2호골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8일(한국시간) 영국 크레이븐 코티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 FC와 8강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시즌 2호골을 터뜨려 맨유의 4-0 대승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날 박지성은 경기 후반 36분에 상대 패스를 가로채 드리블해 들어가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중거리슛을 날렸다. 박지성의 발을 맞고 나간 공은 오른쪽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지난해 9월21일 첼시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이후 5개월18일 만에 기록한 시즌 2호골이다.

    지난 2005년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이 FA컵 8강전에서 골사냥에 성공하며 개인통산 10호골을 기록했다. 이날 박지성의 득점으로 맨유가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