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 찾아 우주로 입력2009.03.08 19:24 수정2009.03.09 09: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6일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실은 로켓이 발사됐다. 17세기 독일 우주물리학자인 케플러의 이름을 딴 이 우주망원경은 태양 궤도에 자리잡은 뒤 3년6개월 동안 10만개의 별을 관찰하면서 지구와 같이 생명체가 살 만한 행성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케이프커내버럴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에 비판 확산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년 기념 파티에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2일... 2 트럼프, 물가 부담에 관세 속도 조절…가구 이어 파스타까지 인하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강조해 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관세를 대폭 낮추면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 3 달 얼음 탐사 나서는 中…지난해 우주 발사 총 73회 '신기록' 중국 우주 탐사를 이끄는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이 지난 한 해 총 73회의 우주 발사 임무를 완수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발표했다.CASC는 지난해 12월31일 창정(長征) 7호 개량형 로켓이 스젠(實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