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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의보의 모든것] 삼성화재‥입원 첫날부터 180일까지 입원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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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간 스테디셀러
    삼성화재의 실손형 민영의료보험인 '삼성 올라이프의료보험'은 2001년 출시돼 8년 가까이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해사고나 질병에 걸릴 경우 의료비가 부담스러운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지금과 같은 불황기에 더욱 가입이 늘어난다.

    이 상품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내주지 않는 본인부담 의료비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질병은 물론 상해사고로 인한 치료비를 입원,통원 구분 없이 보상한다. 상급병실이용료,MRI,초음파 등의 비급여진료비도 지급한다.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사망 · 후유장해에 대해 입원의료비는 최대 3000만원까지,통원의료비는 1일당 10만원(자기부담금 5000원)한도로 보장한다. 사소한 질병이나 상해로 하루 입원하더라도 입원 첫날부터 180일까지 입원비를 내준다.

    고액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및 5대 장기이식 수술비도 최대 1000만원까지 특약으로 보장한다. 적정한 보장한도(입원시 3000만원 한도)를 설정해 모럴해저드를 방지함으로써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이 상품은 고액 암보험을 가입했지만 다른 질병 때문에 불안한 사람,고액사망사고만을 보상하는 (교통)상해보험 등에만 가입한 사람,주요 질병 및 사고에 대해 정액형 보상만을 해주는 보험에 가입한 사람 등에 적합하다.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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