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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창업대학원 5년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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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창업자와 창업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인력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5년 동안 창업대학원이 연장 운영됩니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04년부터 '08년까지 지원키로 했던 창업대학원 운영을 향후 5년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올해 18억원의 지원예산을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5개 권역별로 설치된 창업대학원은 창업 집중과정을 개설ㆍ운영함으로써 지난해말 26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창업성공률 제고 및 창업전문가 인력양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창업대학원이 지역창업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여 인근 지역의 특화산업 및 기술창업자의 지역창업을 활성화하고 범사회적인 창업활성화로 창업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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