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ㆍ태지역 에너지부문 대표 겸직 입력2009.03.10 18:04 수정2009.03.11 09: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희집 액센츄어 코리아 총괄대표는 10일 아시아 · 태평양지역 에너지자원산업부문 대표에 겸직 임명됐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의 에너지 컨설팅을 지휘하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친 몰래 찍은 영상을…" 수사 소식에 130명 '무더기 자수' 가족과 연인 등을 몰래 찍은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MOV'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사이트 이용자 130여명이 자수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 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손가락 통증 환자의 '손목'을 수술하고, 간호조무사에게 봉합을 맡긴 부산의 한 정형외과 병원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정순열 판사)은 의료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 3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