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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개통 기념 9월 국제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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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인천시는 국내 최장,세계 5위 규모의 인천대교 개통을 기념해 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8월∼10월)에 인천대교에서 국제마라톤대회,다리밟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인천대교는 오는 10월23일 개통 예정이며 국제마라톤대회는 이보다 1개월 앞선 9월20일 개최될 예정이다.대회는 송도 대우자판 부지~인천대교~영종도 구간에서 풀코스,하프코스,10㎞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3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대교 다리밟기 행사는 교통수단별로 10월10~18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는 송도 대우자판 부지~인천대교 구간에서 10월10일 자전거, 10월11일 인라인,10월17일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10월18일에는 도보로 인천대교를 건너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이색자전거 묘기,바이크 패션쇼,고적대 퍼포먼스,인라인박람회등이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천세계도시축전 개최와 인천대교 개통에 맞춰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인천의 랜드마크인 인천대교의 모습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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