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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내 주식 비중 5개월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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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약세로 펀드내 주식 투자 비중이 5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달 말 기준 전체 펀드 자산의 주식 비중은 25.7%로 집계돼 전달보다 2.2%포인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펀드내 주식 투자 비중이 지난 9월 말 38%를 기록한 뒤 5개월째 감소한 것입니다. 반면 펀드내 채권과 예금 비중은 각각 25%와 21%를 기록해 지난해 7월 말 이후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주식형펀드에서 180억원, 채권형펀드에서 1조1천120억원이 빠져나갔지만 MMF(머니마켓펀드)로 15조1천420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수탁고는 증가했습니다. 2월 말 현재 전체 펀드 설정잔액은 전달보다 11조4천억원 증가한 388조6천억원(좌), 순자산총액은 7조2천억원 늘어난 315조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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