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은 이번 투자를 통해 선박중속엔진용 주문자상표부착방식생산(OEM)과 A/S시장의 영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판매목표는 초기 연간 30억원으로 잡았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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