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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코스피 미 증시 영향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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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미국증시 급등으로 5일째 상승출발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어제보다 6.41포인트 오른 1134.8포인트로 개장했습니다. 개인만 순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입니다. 시가총액 상위주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은 상승하고 있지만 SK텔레콤, KT 등 통신주는 약세입니다. 업종별로는 등악이 엇갈린 가운데 전기전자, 운수장비, 전기가승업종의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코스닥지수 역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개인만 홀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셀트리온, 태웅, 서울반도체 등 시가총액 상위주 일제히 상승중입니다. 한편 환율은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4.5원 급락한 1472원으로 개장한 뒤 1470원선에서 등락중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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