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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전용 소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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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어린이의 상당수가 소금을 과다섭취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가운데 어린이 전용 소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건강식품 업체 레퓨레는 13일 국내 최초로 유아·어린이용 소금 '우리아이 첫소금'(90g·8700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반 소금보다 염도가 낮고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해 나트륨 섭취에 민감한 어린이 건강과 성장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염도가 99%인 정제염이나 화학소금인 저나트륨소금은 위험할 수 있다"며 "'우리아이 첫소금'은 미각을 발달시키고 식습관의 기초를 마련하는 이유식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 유기농 쇼핑몰인 슬로마트(www.slowmart.com)나 옥션, 인터파크, 지마켓 등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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