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14일 데뷔 전 입력2009.03.13 17:59 수정2009.03.14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원희(26)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위건 애슬레틱에 공식 입단해 한국인 여섯 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조원희는 13일(한국시간) 영국 위건의 JJB스타디움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위건과 2년6개월 계약을 맺은 조원희는 14일 자정 선덜랜드와 원정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