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지환, '이거 1등 당첨되면 2억이야' 입력2009.03.14 22:19 수정2009.03.14 22: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강지환 생일 기념 팬미팅'에서 배우 강지환이 문세윤이 선물한 복권을 보고 있다.이날 팬미팅에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일본과 대만 홍콩 필리핀 등에서 1500여 명의 팬들이 강지환을 보기 위해 찾아왔다. 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적 같은 연기력"…최우식·장혜진이 차린 집밥 '넘버원' 영화 '기생충'의 모자 장혜진, 최우식이 5년 만에 박스오피스 '넘버원'이 되기 위해 돌아온다.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을 때마... 2 [포토+] '넘버원' 설 연휴에 극장에서 만나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장혜진, 최우식, 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우식, 장혜... 3 [포토+] 장혜진, '따뜻한 엄마 미소' 배우 장혜진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주연의 '넘버... ADVERTISEMENT